
청룡사 영산회 괘불탱
靑龍寺 靈山會 掛佛幀
경기도 안성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257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조선 효종 9년(1658년)
- 지정 연도
- 1997년
- 소재지
- 안성시, 경기도— 경기 안성시 서운면 청룡길 140, 청룡사 (청용리)
- 좌표
- 36.943060, 127.25930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석가가 영축산에서 설법하는 장면을 담은 청룡사의 영산회 괘불탱이에요. 머리에서 빛이 나는 석가불이 시무외인 손모양으로 결가부좌한 모습을 중심으로, 제석천·범천과 6명의 보살, 여러 제자, 4명의 금강역사가 에워싸고 있답니다. 진한 붉은색과 청색이 많이 쓰여 다소 무거운 느낌이지만, 윗부분의 화려함과 아랫부분 무늬로 여유를 더해요. 효종 9년(1658) 승려화가 명옥 등이 그렸는데, 본존이 작아져 주변 인물과 비슷한 크기가 된 점에서 고려말~조선초 그림과 다른, 17세기 중엽 영산회상도의 대표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안성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석가가 설법하는 장면을 묘사한 영산회상괘불로, 괘불이란 절에서 큰 법회나 의식을 행하기 위해 법당 앞 뜰에 걸어놓고 예배를 드리는 대형 불교 회화를 말한다. 이 영산회상도는 석가불을 중심으로 6대 보살, 10대 제자 등이 에워싼 모습인데, 중앙의 석가불은 머리에서 빛이 나고 특이하게도 오른손은 어깨 위로 들고 왼손은 무릎에 올린 시무외인의 손모양을 하고 있으며, 다리는 결가부좌한 모습이다. 관을 쓴 제석천, 면류관에 홀을 든 범천상, 책과 연꽃·정병 등을 들고 있는 6명의 보살 등이 석가 주변을 에워싸고 있다. 석가 위로는 여러 제자들과 부처의 수호신인 4명의 금강역사상이 있고, 그림의 맨 윗부분에는 여러 불상들이 작게 그려져 있다. 주로 진한 붉은색과 청색이 많이 사용되었고 복잡한 구도로 인해 무거운 느낌이 들지만 윗부분에서 보여주는 화려함과 아랫부분의 무늬로 인해 여유있어 보인다. 이 그림은 효종 9년(1658)에 승려화가인 명옥 등이 그린 것으로 본존의 크기가 매우 컸던 고려말∼조선초의 그림과는 달리 본존인 석가불이 작아져 상대적으로 주변 인물의 크기와 비슷해진 그림으로, 17세기 중엽 영산회상도를 대표할 만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