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 송광사 하사당
順天 松廣寺 下舍堂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63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초기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순천시, 전라남도— 전남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안길 100, 송광사 (신평리) / (지번)전남 순천시 송광면 신평리 12 송광사
- 좌표
- 35.002471, 127.27632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 보조국사의 당부로 다시 지어졌다가, 광해군 14년(1622) 새로 고쳐 세운 순천 송광사에서, 스님들이 생활하던 승방 하사당이에요. 대웅전 뒤 한층 높은 곳에 자리한 앞면 3칸·옆면 2칸 건물이랍니다. 왼쪽 2칸은 툇마루를 갖춘 온돌방, 오른쪽 1칸은 부엌이에요. 옆에서 보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에, 기둥 위에만 간결한 공포를 짠 주심포 양식이랍니다. 부엌 지붕 위에 낸 네모난 환기구는 다른 건물에선 볼 수 없는 독특한 시설로, 조선 전기 승방 건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순천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송광사는 통일신라 경문왕 7년(867)에 도의선사가 처음 세웠지만 대부분의 건물이 허물어져 고려 중기 보조국사가 제자들에게 당부하여 다시 지었다. 지금의 절은 조선 광해군 14년(1622)에 다시 고쳐 세운 것이다. 그 중 스님들이 생활하던 하사당은 대웅전 뒤 한층 높은 곳에 있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왼쪽 2칸이 툇마루를 갖춘 온돌방이고 오른쪽 1칸은 부엌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며, 기둥 위에서 지붕 처마를 받치고 장식을 겸하는 간결한 구조가 기둥 위에만 있다. 부엌 지붕 위로 네모 구멍을 내고 조그만 환기구를 만들었는데 다른 건물에서는 볼 수 없는 시설이다. 이 건물은 조선 전기 스님들이 생활하는 승방(僧房) 건축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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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