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청량사 삼층석탑 사진
보물266유적·탑통일신라시대

합천 청량사 삼층석탑

陜川 淸凉寺 三層石塔

경상남도 합천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266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합천군, 경상남도경남 합천군 가야면 청량동길 144, 청량사 (황산리)
좌표
35.772519, 128.10969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최치원이 거주했다고 전하는 매화산 청량사 대웅전 앞에 서 있는 통일신라시대 삼층석탑이에요. 바닥돌 아래에 화강석을 두른 널찍한 구역을 이루는 보기 드문 모습이랍니다. 아래층 기단은 가운데돌 한 장을 포함해 4매의 석재로 짰어요. 기단 맨윗돌 네 모서리가 살짝 치켜 올라간 점이 특색이랍니다. 지붕돌은 아래 5단 받침에 처마가 완만하다 귀퉁이에서 경쾌하게 들려 있어요. 균형 잡힌 조각수법으로 9세기를 대표하는 탑으로, 1958년 수리 때 3층 지붕돌에서 사리공이 확인됐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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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청량사 대웅전 앞에 서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이다. 청량사는 매화산(梅花山) 기슭에 있는 사찰로,『삼국사기』에 의하면 최치원(崔致遠)이 거주했던 곳이라고 한다. 탑은 2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며, 바닥돌 아래에 화강석을 두른 널찍한 구역을 이루고 있는 보기드문 모습을 하고 있다. 바닥돌 위의 아래층 기단은 가운데돌을 한 돌로 하여 4매의 석재로 구성하였다. 아래·위층 기단에는 가운데와 모서리에 기둥 모양을 조각하였다. 기단부의 맨윗돌 네 모서리는 약간 치켜 올라가 있어 특색이 있고, 그 위로 2단의 받침을 두었다. 탑신부는 몸돌과 지붕돌을 각각 한 돌로 구성하였으며, 몸돌의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다. 지붕돌은 아래에 5단의 받침을 두었으며, 경사진 면은 완만하나 네 귀퉁이는 경쾌하게 치켜올라가 있다. 이 탑은 각 부분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면서 조각수법도 경쾌하고 우아하여, 통일신라시대 9세기에 만들어진 탑 가운데 대표할 만한 작품이다. 1958년 이 탑을 수리할 때 3층 지붕돌에서 사리를 두던 둥근 공간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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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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