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청사기 박지철채화문 병
粉靑沙器 剝地鐵彩花文 甁
서울특별시 성북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87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조선시대(15세기)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성북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102-11 (성북동, 간송미술관)
- 좌표
- 37.589116, 127.01821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높이 20.4cm의 조선 초기(15세기) 분청사기 병이에요. 회색 바탕흙에 백토로 무늬를 그린 뒤 배경을 긁어내고, 그 자리에 철채를 입혀 어두운 녹색 배경과 흰 무늬가 선명하게 대비된답니다. 변형된 모란무늬가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롭고 활달한 감각을 보여줘요. 목 주변엔 변형 연판무늬를 둘렀답니다. 투명한 회청색 유약에 일부 연한 갈색이 감돌아요. 표면이 매끈하지 않지만, 그 생김새와 도안에서 친근하고 구수한 멋이 느껴지는 분청사기 특유의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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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분청사기 박지철채화문 병(粉靑沙器 剝地鐵彩花文 甁)은 조선 초기의 분청사기 병으로 높이 20.4㎝, 아가리 지름 5.2㎝, 밑지름 8㎝이다. 회색의 바탕흙 위에 백토로 분장을 하여 무늬를 그리고, 그 외의 배경을 긁어낸 뒤, 긁어낸 부분에 다시 철채를 입혀서 어두운 녹색의 배경과 흰 무늬와의 대조가 선명하게 잘 어울리고 있다. 무늬는 변형된 모란무늬이며,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스럽고 활달한 감각을 엿볼 수 있다. 병의 목 주변에는 변형된 연판무늬를 둘렀다. 유약은 투명한 회청색이며 일부 연한 갈색을 띤 곳이 있다. 표면이 매끈하지 않아도 생김새와 도안 의장법에서 친근하고 구수한 멋을 나타내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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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