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 신륵사 삼층석탑
堤川 神勒寺 三層石塔
충청북도 제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296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고려시대 초기
- 지정 연도
- 1999년
- 소재지
- 제천시, 충청북도— 충북 제천시 덕산면 월악산로4길 180 (월악리)
- 좌표
- 36.879259, 128.13022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제천 신륵사에 세워진, 2단 기단 위 3층 탑신을 올린 고려 전기 석탑이에요. 기단과 탑신 모두 모서리에 기둥 모양을 새겼답니다. 지붕돌 밑면 받침은 층마다 4단이고, 낙수면 경사는 완만하며 귀퉁이가 살짝 들려요. 노반·복발·앙화·보륜·보개까지 머리장식이 온전히 남은 드문 예랍니다. 통일신라 양식을 잘 계승한 세련된 고려 전기 탑이에요. 1981년 해체·복원 때 기단 내부에서 흙으로 빚은 소형탑 108개와 사리함 조각이 발견돼, 불교미술사적으로도 값진 자료가 됐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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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신륵사에 세워져 있는 탑으로, 2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기단은 각 면의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하나씩 본떠 새겼고, 탑신에서도 역시 몸돌의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수가 층마다 4단이며, 빗물을 받는 낙수면은 경사를 약하게 두었고, 네 귀퉁이에서 약간씩 치켜 올려진 상태이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으로 노반, 복발, 앙화, 보륜, 보개(寶蓋:지붕모양의 장식) 등이 올려져 있으며, 머리장식부의 무게중심을 지탱하기 위한 찰주가 뾰족하게 꽂혀 있다. 통일신라의 석탑양식을 잘 계승하고 있는 고려 전기의 탑으로, 특히 이처럼 머리장식이 잘 남아있는 예는 드문 편이며, 각 부재를 만든 솜씨도 세련되어 보인다. 1981년 탑을 해체하여 복원할 때 기단 내부에서 흙으로 빚은 소형 탑 108개와 사리함 조각이 발견되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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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