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 대흥사 북미륵암 삼층석탑
海南 大興寺 北彌勒庵 三層石塔
전라남도 해남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301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해남군, 전라남도— 전남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길 400, 대흥사 (구림리) / (지번)전남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 산8-1
- 좌표
- 34.474825, 126.63090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두륜산 정상 부근에 자리한 이 탑은 고려시대의 아름다운 석탑이에요. 2단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린 구조인데, 기단과 몸돌에는 네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새겨 정교함을 더했어요. 각 층의 지붕돌은 한 덩어리 돌로 이루어졌으며, 층마다 다른 수의 받침을 두었답니다. 탑 꼭대기에는 연꽃 모양의 장식이 남아 있어요. 한반도 남쪽 끝인 해남에 이렇게 구성이 가지런한 탑이 있다는 것이 특별하며, 전체적으로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고려 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되는 문화유산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두륜산 정상 부근의 북미륵암에 세워진 탑으로, 2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모습이다. 기단에는 네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본떠 새겼다. 탑신은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한돌로 되어 있으며, 몸돌에는 네 모서리에 기둥 모양을 새겼다. 얇고 넓은 지붕돌은 밑면의 단의 수가 층에 따라 다른데, 1·2층은 4단, 3층은 3단의 받침을 두었으며, 탑의 머리장식으로는 노반(露盤:머리장식받침)과 앙화(仰花:솟은 연꽃모양의 장식)가 남아 있다. 한반도의 남쪽 끝인 해남에 이처럼 구성이 가지런한 탑이 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양식에서 일부 간략화된 곳이 있으나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있으며, 고려 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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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