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법연화경(2001) 사진
보물1306-1서적·기록물조선 태종5년(1465)

묘법연화경(2001)

妙法莲华经(2001)

경상북도 김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306-1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태종5년(1465)
지정 연도
2001
소재지
김천시, 경상북도경상북도 김천시 직지사길 95 (대항면, 직지사성보박물관)
좌표
36.1185, 128.1174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계종 대선 신희 등이 노인을 위해 보기 편하도록 간행하길 원해, 성달생·성개 형제가 돌아가신 아버지의 명복을 빌며 필사한 것을 도인 신문이 전라도 안심사에서 태종 5년(1405) 간행한 묘법연화경(법화경)이에요. 권수엔 고려 우왕의 극락왕생을 발원한 변상도가, 본문엔 구결과 두주가 함께 담겼답니다. 권말엔 권근의 발문과 시주자 명단이 실려 있어요. 후쇄본이지만 서발·변상도·지기가 완전히 갖춰져, 묘법연화경 간행 사실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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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사경은 대승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으로서 양촌(陽村) 권근(權近)의 발문(跋文)에 의하면, 조계종의 대선(大選), 신희(信希) 등이 기로(耆老)들을 위해 보기에 편리하도록 중자(中字)로 간행하기를 원했는데 성달(成達生)·성개(成槪) 형제가 상중(喪中)에 이를 듣고 선군(先君)의 추복(追福)을 위해 필사(筆寫)한 것을 도인(道人) 신문(信文)이 전라도(全羅道) 운제현(雲梯縣) 도솔산(兜率山) 안심사(安心社)에 갖고 가서 조선 태종 5년(1405)에 간행(刊行)한 것이다. 권수(卷首) 앞에는 정씨(鄭氏)라는 사람의 시주로 고려(高麗) 우왕(禑王)의 극락왕생을 위해 변상을 그리고 목판에 새겨 유통시킨다는 글이 담긴 변상도가 있다. 이어 송(宋)의 급남(及南) 화상(和尙)이 쓴 묘법연화경 요해서(妙法蓮華經要解書)가 나오며 본문(本文)에는 묵서(墨書)로 쓴 구결(口訣)과 두주(頭註)가 있다. 권말에는 권근(權近)의 발문(跋文)에 이어 토산군(兎山郡) 부인(夫人) 김씨(金氏), 전사헌시사 송결(前司憲侍史 宋潔)의 처(妻) 영인(令人) 원씨(元氏) 등의 시주자(施主者) 명단이 있다. 후쇄본(後刷本)으로 상태가 비교적 양호(良好)하고 서발(序跋)·변상도(變相圖), 지기(識記)가 완전하여 묘법연화경 간행 사실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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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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