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 하사창동 철조석가여래좌상
河南 下司倉洞 鐵造釋迦如來坐像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332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경기도 하남 하사창동 절터에서 발견된, 고려시대 철조석가여래좌상이에요. 치켜 올라간 눈과 꼭 다문 작은 입, 날카로운 코에서 관념적으로 변해가는 고려 불상 특징이 엿보인답니다. 삼도가 가슴까지 이어져 목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아요. 오른쪽 어깨를 드러낸 옷엔 간결한 주름이 표현됐답니다. 당당한 어깨와 두드러진 가슴은 석굴암 본존불 양식을 이었어요. 날카로운 인상과 간결한 옷주름은 통일신라 양식을 충실히 계승한, 고려 초기를 대표하는 철불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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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하남 하사창동 철조석가여래좌상(河南 下司倉洞 鐵造釋迦如來坐像)은 경기도 광주군 동부면 하사창리의 절터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철불 좌상이다. 얼굴은 둥글지만 치켜 올라간 눈, 꼭 다문 작은 입, 날카로운 코의 표현에서 관념적으로 변해가는 고려시대 불상의 특징을 엿볼 수 있다. 목에는 3줄의 주름인 삼도(三道)가 뚜렷하게 표시되어 있으나 가슴까지 내려와 목의 한계를 명확히 구분짓지 않고 있다. 오른쪽 어깨를 드러내고 왼쪽 어깨만 감싸고 있는 옷에는 간결한 옷주름이 표현되었다. 당당한 어깨와 두드러진 가슴은 석굴암 본존불의 양식을 이어 받은 것이며, 날카로운 얼굴 인상과 간결한 옷주름의 표현은 고려 초기 불상의 전형적인 표현 기법이다. 통일신라 불상양식을 충실히 계승한 고려 초기의 전형적인 작품임을 알 수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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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