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장일람집
大藏一覽集
대구광역시 달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335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 후기(13세기)
- 지정 연도
- 2002년
- 소재지
- 달서구, 대구광역시— 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 1095, 동산도서관 (신당동,계명대학교성서캠퍼스)
- 좌표
- 35.855239, 128.48933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송나라 진실이 『대장경』에서 중요한 내용을 뽑아 엮은 것을, 고려 13세기 중엽 간행한 대장일람집이에요. 제1권 상·중·하 1책의 영본으로, 선왕품부터 번뇌품까지 17품을 설명한답니다. 판심 하단엔 존식·정안 등 각수 이름이 새겨져 있어요. 판식은 송본 형태를 유지하고, 좁은 판심에 흑어미를 가늘게 이중 처리한 점이 12세기 『능엄경』·『선문염송』과 같은 방식이랍니다. 서체도 송본과 13세기 중반 고려본 형식을 따랐어요. 국내에 전하는 현존본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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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송나라 진실(陳實)이 불교 경전인 『대장경』에서 중요한 내용을 뽑아서 엮은 것인데, 고려 초 13세기 중엽에 간행한 것이다. 이 책은 제1권 상·중·하 1책으로 구성된 영본(零本)인데, 내용을 보면 선왕품으로부터 번뇌품에 이르기까지 총 17품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판심 하단부에는 존식·정안 등의 각수 이름이 새겨져 있다. 판식에 있어서 송본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12세기의 『능엄경』이나 『선문염송』 등과 같이 좁은 판심에 흑어미가 가늘게 이중으로 처리되어 있다. 서체도 송본과 13세기 중반에 유행한 고려본과 같은 형식이다. 대장일람집은 고려 초 13세기 중엽에 간행한 것으로, 현재 국내에 전하는 현존본 가운데 최고본으로 추정되는 귀중한 자료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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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