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 육송정 홍교
高城 六松亭 虹橋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337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 영조 22년(1746) 중수
- 지정 연도
- 2002년
- 소재지
- 고성군,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41번지
- 좌표
- 38.386739, 128.39835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성 간성읍 해상리와 탑현리 경계, 폭 12.3m 하천에 놓인 단칸 홍예교, 육송정 홍교예요. 동쪽은 자연 암반을 그대로 이용하고, 서쪽은 3단의 거대한 지대석을 쌓아 홍예를 올린 점이 특징이랍니다. 정확한 건립연대는 알 수 없지만, 능파교와 함께 을축년(1745) 대홍수로 무너졌던 점으로 미루어 비슷한 시기 건립으로 추정돼요. 1748년 『간성군읍지』엔 이미 만든 시기를 알 수 없다고 기록돼, 능파교보다 더 오래됐을 가능성도 있답니다. 자연 지형을 살린 조선시대 석조 다리의 아름다운 조형미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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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와 탑현리의 경계에 있는 다리로, 하천의 폭이 12.3m 정도 되는 곳에 석축을 쌓고, 길이 10.6m의 다리를 놓았다. 홍예의 기초는 자연지형을 잘 활용하여 동쪽은 암반(높이 1.7m)을 그대로 이용하여 그 위에 홍예돌과 비슷한 크기의 장대석으로 1단의 지대석(높이 30㎝)을 두었다. 서쪽에서는 3단의 지대석을 쌓은 후 그 위에 홍예를 올렸는데, 1단에 2개씩의 장대석을 이어서 만들었다. 서쪽 지대석의 높이는 1단이 묻혀 있어 정확히 알 수 없으나 2단이 70㎝, 3단이 60㎝로 매우 거대하다. 건립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능파교와 함께 을축년(1745년)의 대홍수로 붕괴되었던 점을 고려할 때 능파교(1704년)와 비슷한 시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1748년에 편찬된 《간성군읍지(杆城郡邑誌)》에 육송정홍교가 언제 만들었는지 알 수 없다고 기록되어 있어 능파교보다 더 오래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자연지형을 잘 이용하여 축조한 단칸 홍예교로, 보존상태도 양호하고 조선시대 석조 다리의 아름다운 조형미를 잘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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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