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덕사 괘불탱
五德寺 掛佛幀
충청남도 부여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339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조선 영조 44년(1768)
- 지정 연도
- 2002년
- 소재지
- 부여군, 충청남도— 충남 부여군 충화면 오덕로86번길 105 (오덕리)
- 좌표
- 36.144058, 126.80229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꽃가지를 든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아미타불·약사불·사천왕상 등을 함께 그린, 오덕사의 대형 야외 불화 괘불탱이에요. 길이 956.3cm, 폭 578.3cm의 군도 형식이랍니다. 18세기 특유의 강렬한 적색 대신 주홍색을 많이 써서 밝은 느낌을 줘요. 본존불은 크게, 삼세불과 사천왕상은 중간 크기로, 상단 권속은 아주 작게 그려 구도에 변화를 줬답니다. 영조 44년(1768) 제작된 이 괘불은 상단 오색광문 아래 밀집된 권속과 하단의 여유로운 사천왕 배치가 대비를 이루는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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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꽃가지를 든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아미타불과 약사불, 사천왕상 등의 권속을 함께 그린 괘불이다. 괘불이란 절에서 큰 법회나 의식을 행하기 위해 법당 앞뜰에 걸어놓고 예배를 드리는 대형 불교그림을 말한다. 오덕사에 있는 이 괘불의 크기는 길이 956.3㎝, 폭 578.3㎝로,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아미타불과 약사불의 삼세불, 10대제자, 범천과 제석, 사천왕상, 신중 등을 함께 그린 군도(群圖) 형식이다. 채색은 18세기의 특징인 강렬한 적색에서 벗어나 주홍색을 많이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금채(金彩)·밝은 녹색·분홍·청색 등의 중간톤이 사용되어 밝은 느낌을 준다. 이 괘불탱은 본존불은 큼직하게 묘사하고, 아미타불과 약사불과 사천왕상은 중간 크기, 상단의 권속들은 아주 작게 묘사하여 구도에 변화를 주었다. 상단은 오색광문 아래 밀집된 권속들로, 하단은 사천왕상만을 배치한 여유있는 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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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