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성 도동서원 중정당·사당·담장
達城 道東書院 中正堂·祠堂·담장
대구광역시 달성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350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 선조 37년(1604)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달성군,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달성군 도동서원로 1(구지면, 도동서원)
- 좌표
- 35.700773, 128.37183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문경공 김굉필 선생을 기려 선조 원년(1568) 처음 세운, 대구 달성 도동서원의 중정당·사당·담장이에요. 처음엔 쌍계서원이라 불렸지만 임진왜란 때 불타, 선조 37년(1604) 지금 자리에 다시 지었답니다. 선조 40년(1607) 사액서원이 됐고, 고종의 서원철폐령에서도 제외된 47개 서원 중 하나예요. 강당은 앞면 5칸·옆면 2칸 반, 사당은 앞면·옆면 3칸으로 모두 맞배지붕이랍니다. 기와로 쌓은 담장이 특히 아름다워요. 간결하고 검소한, 조선 중기 서원 건축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달성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서원이란 훌륭한 사람들에게 제사지내고 유학을 공부하던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교육기관을 말한다. 도동서원은 문경공 김굉필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조선 선조 원년(1568) 처음 세워 쌍계서원이라 불렀다. 그러나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져 선조 37년(1604) 지금 있는 자리에 사당을 다시 지었고 선조 40년(1607)에 임금님이 직접 도동서원이라고 쓴 현판을 하사받아 사액서원이 되었다. 고종 8년(1871)의 서원철폐령의 대상에서 제외된 47개 서원가운데 하나이다. 행사와 교육의 중심 건물인 강당은 앞면 5칸·옆면 2칸 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는 간결한 형태로 기둥 위에만 있다. 좌우 끝 칸은 온돌방으로 꾸몄고 그 앞면엔 각각 작은 툇마루를 두었다. 가운데 3칸은 넓은 대청마루로 양쪽 툇마루와 통하도록 해 놓았다. 제사지내는 공간의 중심 건물인 사당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로 김굉필 선생의 신주를 모시고 있다. 지붕과 공포를 쌓은 양식은 강당과 마찬가지로 맞배지붕이다. 앞면 3칸에는 각각 2짝씩 널문을 달았다. 강당을 둘러싼 담장은 기와를 이용해 쌓은 맞담으로 구성하여 매우 아름답다. 간결하고 검소하게 지은 전통 깊은 조선 중기 서원 건축물로 잘 보존해야 할 문화유산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