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경궁 명정문 및 행각
昌慶宮 明政門 및 行閣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385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 광해군 8년(1616)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종로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창경궁)
- 좌표
- 37.578769, 126.99571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창경궁 정전 명정전으로 통하는 문과 회랑, 명정문 및 행각이에요. 성종 15년(1484) 지어졌지만 임진왜란 때 불타 광해군 시절 다시 지어졌답니다. 회랑 남·북 일부는 일제강점기 철거된 것을 1986년 복원했어요. 명정문은 앞면 3칸·옆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짠 다포 양식이랍니다. 안쪽은 뼈대가 보이는 연등천장과 우물천장을 함께 꾸몄어요. 짜임이 착실하고 조선 전기 양식을 잘 간직해, 궁궐 중문 건축 연구에 중요한 조선 중기 대표 문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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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성종 15년(1484) 창경궁을 세울 때에 지은 것이지만 임진왜란으로 불에 타 광해군 시절 다시 지었다. 회랑 중 남쪽과 북쪽 일부분은 일제시대 때 철거되었던 것을 1986년 복원한 것인데, 2칸 규모로 기둥 윗부분에 새부리 모양으로 뻗어 나온 장식을 하였다. 명정문의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데 이를 다포 양식이라 한다. 건물 안쪽은 천장의 뼈대가 훤히 보이는 연등천장이지만 일부는 천장 속을 가리는 우물천장으로 꾸몄다. 건물의 짜임이 착실하고 알차서 조선 중기의 문을 대표할 만하고 짜임새가 조선 전기 건축양식의 형태를 잘 간직하고 있어 궁궐 중문건축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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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