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 소수서원 문성공묘
榮州 紹修書院 文成公廟
경상북도 영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402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중종 37년(1542))
- 지정 연도
- 2004년
- 소재지
- 영주시, 경상북도— 경북 영주시 순흥면 소백로 2740 (내죽리)
- 좌표
- 36.924913, 128.57984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안향을 주향으로 안축·안보·주세붕의 위패를 함께 봉안한, 소수서원 경내의 조선시대 사당 문성공묘예요. 중종 37년(1542) 조성됐답니다. 정면 3칸·측면 3칸 맞배집으로, 낮은 기단 위에 배흘림 두리기둥을 세웠어요. 첨차를 내어 소로가 장혀를 받치고 쇠혀로 보를 받치는 초익공식 구조랍니다. 오량 가구에 판대공을 놓아 종도리를 받쳐요. 박공엔 풍판을 달고 돌담을 둘렀답니다. 매년 3월·9월 초정일 제향을 올리며, 주세붕이 쓴 제향의식 홀기문서도 함께 전하는 유서 깊은 사당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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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영주 소수서원 문성공묘는 소수서원의 경내에 있는 제향기능의 사당으로 안향을 주향(主享)으로, 문정공(文貞公) 안축(安軸) · 문경공(文敬公) 안보(安輔) · 문민공(文敏公) 주세붕(周世鵬)의 위패를 함께 봉안하고 있다. 규모는 정면3칸, 측면3칸의 맞배집으로 장대석으로 마무리한 낮은 기단위에 둥글게 다듬은 주좌(柱座)를 놓고 배흘림 두리기둥을 세웠으며, 기둥머리에 주두를 놓고, 첨차를 내어 그 위에 소로가 주심도리의 장혀를 받치고 보 방향으로는 쇠혀(牛舌)를 내고 안쪽으로는 보아지 모양을 하여 퇴간의 보를 받치는 초익공식 구조를 이루고 있다. 가구는 오량으로서 대들보를 전면 고주(高柱)와 후면 평주 위에 걸고, 첨차로 짜인 동자기둥을 놓아 종보를 받치고, 이 위에 판대공을 놓아 종도리를 받치고 있다. 맞배지붕의 양측 박공에는 풍판을 달았다. 건물의 좌측과 뒷편에 장대석으로 축대를 쌓았으며, 사방에 돌담을 두르고, 정면에 외단문을 설치하고 우측에 협문을 두었다. 매년 3월, 9월 초정일(初丁日)날 제향을 올리고 있으며, 주세붕이 직접 쓴 제향의식과 절차를 기록한 홀기문서(笏記文書)가 전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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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