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 향단 사진
보물412서적·기록물조선시대 중기

경주 양동 향단

慶州 良洞 香壇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412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시대 중기
지정 연도
1964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상북도 경주시 양동마을길 121-83(강동면)
좌표
36.000074, 129.25288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이언적 선생이 경상감사 재직 시 지은, 경주 양동의 조선시대 중기 건물 향단이에요. 풍수지리에 따라 몸체를 月자형으로 하고 一자형 행랑채와 칸막이를 더해 用자형으로 지은 독특한 구성이랍니다. 행랑채·안채·사랑채가 한 몸체로 이어져 두 개의 마당을 갖췄어요. 행랑채는 앞면 9칸·옆면 1칸이고, 본채는 같은 규모의 집채 두 채를 앞뒤로 배치했답니다. 중앙과 좌우를 이어 마치 日자형처럼 보여요. 상류주택의 격식에서 벗어나 주생활의 합리화를 꾀한, 우수한 공간구성을 보이는 건축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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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낮은 구릉 위에 자리잡고 있는 향단은 조선 중기 건물로 조선시대의 성리학자인 이언적(1491∼1553) 선생이 경상감사로 재직할 때 지은 것이다. 일반 상류주택과 다른 특이한 평면 구성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풍수지리에 의해 몸체는 月자형으로 하고, 여기에 一자형 행랑채와 칸막이를 둠으로써 用자형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행랑채, 안채, 사랑채가 모두 한 몸체로 이루어지며 각각의 마당 즉, 2개의 마당을 가진 특색 있는 구성을 하고 있다. 2개의 마당 중 하나는 안마당으로 쓰이고 다른 하나는 행랑마당으로 쓰인다. 행랑채는 앞면 9칸·옆면 1칸으로 되어 있고 행랑채 뒷편에 있는 본채는 행랑채와 똑같은 규모의 집채를 앞·뒤에 2채 배치해 놓았다. 그 중앙과 좌우 양쪽 끝을 각각 이어서 방으로 연결하였으므로, 마치 전체 건물을 日자형의 한 건물 같이 배치하였다. 이 건물은 마을 전체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띠는 위치와 모습 뿐만 아니라 상류주택의 일반적 격식에서 과감히 벗어난 형식으로, 주생활의 합리화를 도모한 우수한 공간구성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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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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