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하회 충효당
安東 河回 忠孝堂
경상북도 안동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414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중기
- 지정 연도
- 1964년
- 소재지
- 안동시, 경상북도— 경북 안동시 풍천면 종가길 69 (하회리)
- 좌표
- 36.538447, 128.51709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임진왜란 때 영의정으로 큰 공을 세운, 서애 류성룡(1542~1607) 선생의 조선시대 중기 집 충효당이에요. 선생이 쓴 『징비록』과 『서애집』은 임진왜란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랍니다. 손자 류원지가 짓고 증손자 류의하가 확장한 사랑채·안채에, 8대손 류상조가 지은 행랑채가 더해졌어요. 서쪽을 앞면으로 긴 행랑채 안쪽에 ㅁ자형 안채와 一자형 사랑채가 이어진답니다. 사랑채 대청엔 명필 허목이 쓴 것이라 전하는 '충효당' 현판이 걸려 있어요. 지을 당시 모습을 잘 간직한, 조선시대 민가 건축의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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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중기 이름난 문신이었던 서애 류성룡(1542∼1607) 선생의 집이다. 류성룡 선생은 여러 벼슬을 두루 거치고 임진왜란 때에는 영의정으로 전쟁의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는데 많은 공헌을 한 분이다. 선생이 쓴『징비록』과『서애집』은 임진왜란사 연구에 빼놓을 수 없는 귀중한 자료로도 평가 받고 있다. 충효당은 행랑채, 사랑채, 안채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채와 안채는 손자인 졸재 류원지(1598∼1674)가 짓고, 증손자인 눌재 류의하(1616∼1698)가 확장 수리한 것이다. 행랑채는 8대손 일우 류상조(1763∼1838)가 지은 건물로 대문과 방, 광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쪽을 앞면으로 긴 행랑채를 두고 안쪽으로 ㅁ자 모양의 안채와 一자형의 사랑채가 연이어 있다. 사랑채는 남자주인이 생활하면서 손님들을 접대하는 공간으로 왼쪽에서부터 사랑방, 대청마루, 방, 마루로 이루어져 있다. 안채는 안주인이 생활하면서 집안 살림을 돌보던 공간으로 동북쪽에 부엌을 두고 ㄱ자로 꺾여서 안방, 대청, 건넌방이 있다. 또한 건넌방 앞에는 마루와 2칸의 온돌방, 부엌이 있으며 사랑채와 연결되어 있다. 사랑채 대청에 걸려 있는 ‘충효당(忠孝堂)’이라고 쓴 현판은 명필가였던 허목(1595∼1682)이 쓴 것이라고 한다. 비교적 지을 당시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조선시대 민가 건축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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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