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유사 권2 사진
보물419-2서적·기록물14세기말(조선초)

삼국유사 권2

三國遺事 卷二

서울특별시 중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419-2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4세기말(조선초)
지정 연도
2002
소재지
중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중구
좌표
37.564091, 126.99794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권2(기이)만 남은, 14세기 말 조선 초기 간행 삼국유사 권2예요. 본문 49장 중 17~20장 4장은 영인으로 보완했답니다. 표지는 후대에 개장됐고 5침 홍사로 맨 선장본이에요. 앞뒤 표지 이면 묵서로 무오년 2월 남씨가 구입해 소장했음이 확인된답니다. 광곽 길이가 정덕본보다 대체로 1cm 이상 길고, 변란이 모두 쌍변인 점이 특징이에요. 고려왕 이름자를 피하는 벽휘가 적용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조선 초기 간행본으로 판단된답니다. 정덕본의 오류를 교정해줄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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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보물 '삼국유사 권2'는 권2(기이)만 있는 잔본 1책으로, 본문 49장 가운데 17~20장의 4장은 영인하여 보완하였는데, 표지는 후대의 개장으로 만자 문양이며 장정은 5침의 홍사로 맨 선장본으로, 보존상태도 양호하다. 앞 표지 이면 중앙에 "황마중양월매득 니산남씨가장"이란 묵서가 있고 , 그 옆에는 "황마이양월매득 개일장"이란 부기가 있으며 뒤 표지 이면에는 "니산장"이란 묵서가 있어, 무오년 2월에 남씨가 구입하여 소장하고 있던 것임을 알 수 있다. 형태적인 면에서 보면 전체 49장 중 24장은 광곽의 길이가 정덕본에 비하여 대체로 1cm 이상 길고, 변란은 정덕본이 쌍변과 단변이 혼재되어 있는데 반하여 모두가 쌍변이다. 내용 면에서는 고려왕들의 이름자를 피해 쓰는 벽휘가 적용되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보아 조선초기 간행본임을 알 수 있으며 정덕본과 문자상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어 이의 오류를 교정해 줄 수 있는 자료가 되고 있다. 삼국유사는 삼국사기와 함게 우리 고대사를 기록한 가장 귀중한 사서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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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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