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유사 권3~5 사진
보물419-4서적·기록물16세기(조선 중종∼명종연간)

삼국유사 권3~5

三國遺事 卷三~五

서울특별시 성북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419-4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6세기(조선 중종∼명종연간)
지정 연도
2002
소재지
성북구, 서울특별시서울 성북구 안암로 145, 중앙도서관 (안암동5가,고려대학교안암캠퍼스(인문사회계))
좌표
37.589200, 127.03268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삼국유사 권3~5를 한 책으로 묶은, 16세기 조선 중종~명종연간 간행본이에요. 권3 첫 10장과 권5 18장 후면부터 발문까지 23장이 결락됐답니다. 표지는 개장한 것으로 홍사 오침안장이며, 육당 최남선이 소장했다가 고려대학교에 기증됐어요. 학계에서 가장 널리 이용하는 중종 7년(1512) 경주 간행 책판의 인출본이랍니다. 국내 정덕본 중 규장각본과 함께 비교적 초기 인출된 선본에 속해요. 특히 정덕본 중 유일하게 구결로 현토돼 있어 독해에 큰 도움을 주는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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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보물 '삼국유사 권3~5'는 삼국유사의 권제3~권제5까지 3권을 1책으로 묶은 것으로, 권3의 첫부분 10장, 권5의 18장 후면부터 31장(발문)까지 모두 23장이 결락되었다. 표지는 개장한 것으로 홍사를 이용한 오침안장이며, 고 육당 최남선의 소장이었다가 후에 고려대학교에 기증된 것이다. 이 책은 현재 학계에서 가장 널리 이용하고 있는 조선 중종7년(1512)에 경주에서 간행한 책판에서 인출한 것인데 국내에 현존하는 정덕본 삼국유사 가운데서 규장각본과 함께 비교적 초기에 인출한 선본에 속하며, 중종임신본의 서지적인 특징 및 가치를 지니고 있다. 특히 정덕본 중에서는 유일하게 구결로 현토되어 있어서독해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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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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