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 상감‘정통13년’명 묘지 및 분청사기 일괄 사진
보물1428공예조선 세종30년(1448)

분청사기 상감‘정통13년’명 묘지 및 분청사기 일괄

粉靑沙器 象嵌‘正統十三年’銘 墓誌 및 粉靑沙器 一括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428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 세종30년(1448)
지정 연도
2005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38427, 126.96544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묘주 이씨의 가계와 이력이 기록된, 조선 세종 30년(1448) 분청사기 상감'정통13년'명 묘지 및 일괄이에요. 장방형 기둥에 둥근 구멍이 뚫린 도자 묘지로, 조선 초기 도자묘지 중 매우 드문 사례랍니다. 남편·부·조·증조·외조와 자녀에 대한 이력, 묘주의 졸년과 신분이 네 면에 새겨졌어요. 절대연대가 있어 도자사 연구 자료로 가치가 매우 높답니다. 함께 출토된 것으로 전하는 인화문 분청사기 편구발·대반·소호·접시 6점도 동시대 분청사기 연구에 중요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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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정통(正統) 13년(세종 30년, 1448)의 연기(年紀)가 있는 장방형 기둥 모양에 둥근 구멍이 뚫려 있는 분청사기 묘지(墓誌) 1점 및 일괄로 나온 것으로 추정된 인화분청사기 6점(편구발1점, 대반1점, 소호2점, 접시2점)이다. 도자묘지(陶磁墓誌)는 조선시대부터 나타나는데, 조선 초기의 것은 극히 드물다. 도자로 만들어진 것 가운데 오래된 것에 속하는 이 묘지(墓誌)는 묘주(墓主)인 영인(令人) 이씨(李氏)의 남편, 부(父), 조(祖), 증조(曾祖) 및 외조(外祖)와 1남(男) 2녀(女)에 대한 이력사항과 묘주의 졸년(卒年), 피장자의 가계(家系), 신분 등 개인 신상에 대한 내용이 네 면에 기재되어 있어서 당시의 사회를 파악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또한 묘지를 만든 절대연대(조선 세종 30년, 1448)가 있어 도자사 연구 자료로서 가치가 매우 높다. 아울러 이 묘지와 같이 출토되었다고 전해지는 인화문 분청사기 등도 묘지와 동시에 출토되었다는 점에서 이 시기 분청사기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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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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