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안심사 금강계단
完州 安心寺 金剛戒壇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434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조선시대(17세기 중반이후)
- 지정 연도
- 2005년
- 소재지
- 완주군,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완주군 운주면 안심길 372, 안심사 (완창리)
- 좌표
- 36.108890, 127.3035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부처의 치아사리와 의습을 봉안한, 조선시대 17세기 중반 이후 완주 안심사 금강계단이에요. 중앙의 불사리탑(높이 176㎝)과 네 구의 신장상, 방단의 석조 조형물로 이뤄졌답니다. 계단 면석의 연화문과 격자문양 조각이 장식성과 섬세함을 갖췄어요. 신장상은 갑옷과 신체 표현이 세련되고 풍부한 양감을 보여준답니다. 인근 안심사사적비에 조성 기록이 남아 있어요. 원래 '안심사계단 및 승탑군'에서 '안심사계단'만 분리돼 보물로 승격된, 조형 수법이 매우 뛰어난 불사리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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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완주 안심사 금강계단은 17세기 중반 이후 1759년 이전에 조성된 부처의 치아사리(齒牙舍利)와 의습(衣襲)을 봉안한 불사리탑으로, 중앙의 불사리탑(높이 176㎝)이나 네 구의 신장상(높이 110㎝∼133㎝), 그리고 넓은 기단을 형성한 방단의 석조 조형물들은 그 조형 수법이 매우 뛰어나다. 특히 단층 계단 면석의 연화문과 격자 문양 등의 조각수법은 장식성과 섬세함이 부각되어 매우 우수한 조형미를 표현하고 있으며, 신장상의 조각 또한 갑옷과 신체의 세부 표현에 있어 매우 세련되고 풍부한 양감을 표현하고 있다. 완주 안심사 금강계단은 인근에 위치한 안심사사적비(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에 그 조성 기록이 남아 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1984지정) “안심사계단 및 승탑군”에서 “안심사계단”만 분리되어 보물로 승격되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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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