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 봉업사지 오층석탑
安城 奉業寺址 五層石塔
경기도 안성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435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66년
- 소재지
- 안성시, 경기도— 경기 안성시 죽산면 죽산리 148-5번지
- 좌표
- 37.078450, 127.43076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경작지로 변한 봉업사 옛터에 남은, 고려시대 안성 봉업사지 오층석탑이에요. 1단 기단 위 5층 탑신을 올린 모습이랍니다. 기단은 두툼한 널돌로 짜여 전체적으로 둔중한 느낌을 줘요. 1층 몸돌만 4장, 나머지는 한 돌로 구성됐답니다. 1층 남쪽면엔 작은 감실을 만들었지만 형식적으로 그쳤어요. 지붕돌은 얇고 추녀는 거의 수평이며 치켜올림도 미미하답니다. 머리장식은 모두 없어졌어요. 신라 양식을 계승하면서도 조각이 형식화된, 고려석탑 특유의 둔중한 모습을 보여주는 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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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지금은 주변이 경작지로 변한 봉업사(奉業寺)의 옛터에 위치하고 있는 탑으로, 1단의 기단(基壇)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기단은 하나로 짠 두툼한 널돌 위에 올려 완성하였는데, 이 때의 석재가 두툼한 탓인지 전체적으로 둔중한 느낌을 준다. 기단 위의 탑신은 1층 몸돌만 4장으로 이루어졌고 나머지는 한 돌로 구성하였다. 각 층의 네 모서리에는 폭이 좁은 기둥을 새겼다. 1층 몸돌 남쪽면 중앙에는 작은 감실(龕室:불상을 모시는 방)을 만들어 놓았으나 모양만 새기는 형식에 그치고 말았다. 지붕돌은 얇고 추녀는 거의 수평을 이루었으며 끝에서의 치켜올림도 미미하다. 머리장식은 모두 없어졌다. 탑의 전체적인 체감도 적당하지 못하고, 각 부의 조각도 형식에 그치고 있다. 신라의 양식을 계승하고 있어 석재의 조합 방식은 우수하나, 기단에 새긴 조각이 형식화 되는 점 등에서 약화되고 둔중해진 고려석탑 특유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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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