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의성김씨 종택
安東 義城金氏 宗宅
경상북도 안동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450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중기
- 지정 연도
- 1967년
- 소재지
- 안동시, 경상북도— 경상북도 안동시 내앞길 1-11(임하면)
- 좌표
- 36.535911, 128.85639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김성일(1538~1593) 선생이 다시 지었다고 전하는, 안동 의성김씨 조선시대 중기 종택이에요. 사랑채는 앞면 4칸·옆면 2칸의 一자형이고 안채는 ㅁ자형으로 안방이 바깥쪽 높은 자리에 있답니다. 행랑채가 사랑채·안채와 이어져 전체가 巳자 모양을 이뤄요. 안뜰로 통하는 중문이 없어 외부인 출입을 막은 점이 유교의 내외사상을 반영한답니다. 사랑채와 행랑채를 잇는 건물은 드물게 2층 구조예요. 조선시대 민가 건축 연구의 소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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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의성 김씨의 종가로 지금 있는 건물은 임진왜란 때 불에 타 버렸던 것을 김성일(1538∼1593) 선생이 다시 지은 것이라고 한다. 건물은 사랑채, 안채, 행랑채로 구분되는데, 사랑채는 바깥주인이 생활하면서 손님을 맞이하는 공간으로 규모는 앞면 4칸·옆면 2칸이고 형태는 一자 형이다. 안주인이 생활하면서 집안 살림을 맡았던 안채는 ㅁ자형이고 다른 주택과 달리 안방이 바깥쪽으로 높게 자리를 잡고 있다. 행랑채는 사랑채와 안채가 연결되어 있는 특이한 구성을 이루고 있으며 전체 가옥 구성이 巳자 모양의 평면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행랑채에서 안뜰로 통하는 중문이 없어 외부사람이 드나들 수 없었는데 이것은 당시 유교 사상의 남녀유별, 내외사상을 건물구성에 반영하였음을 보여주는 예이다. 사랑채 출입은 행랑채의 대문을 거치지 않고 사랑채로 직접 갈 수 있는 별도의 문이 있다. 사랑채와 행랑채를 이어주는 건물은 2층으로 되어 있으며 위층은 서재로, 아래층은 헛간으로 쓰인다. 이와 같은 2층 구조는 다른 주택에서는 보기 드문 양식이다. 훗날 추가로 연결한 서쪽 끝의 대청문은 지붕이 커, 집 전체 겉모습에 웅장한 느낌을 주고 있다. 건물은 간략한 양식으로 지었지만 보기드문 주택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선시대 민가 건축연구에 소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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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