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태사묘 삼공신 유물 일괄
安東 太師廟 三功臣 遺物 一括
경상북도 안동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451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67년
- 소재지
- 안동시, 경상북도— 경상북도 안동시 태사길 13(북문동)
- 좌표
- 36.566729, 128.731805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 태조 왕건의 견훤 토벌을 도운 권행·김선평·장정필의 위패를 모신, 고려시대 안동 태사묘 삼공신 유물 일괄이에요. 사당은 중종 37년(1542) 세워졌다가 한국전쟁 화재 후 1958년 복원됐답니다. 총 12종 22점이 보물각에 전해요. 붉은 잔, 꽃무늬 비단, 관모, 가죽신, 부채, 구리 도장, 옥 관자, 공민왕 친필 교지 등이 포함된답니다. 3공신 것으로 전하나 고려 초기와 후기 유물이 섞여 있어요. 고려시대 관제와 복식 연구에 중요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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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안동 태사묘 삼공신 유물 일괄(安東 太師廟 三功臣 遺物 一括)은 고려 태조 왕건이 안동에서 후백제의 견훤을 토벌할 때, 활약한 공로로 대광태사란 벼슬을 받은 권행, 김선평, 장정필 3인의 위패가 있는 사당인 태사묘의 유물들이다. 이 사당은 조선 중종 37년(1542)에 세워진 것으로 한국전쟁 때 화재로 소실되어 1958년 다시 복원하였다. 현재 총 12종 22점에 달하는 유물들이 보물각에 보관되어 있다. 유물에는 붉은 칠을 한 1개의 잔, 꽃무늬를 수 놓은 비단 1점, 꽃무늬가 있는 비단 6점, 검은색 관모 1개, 목이 긴 가죽신발 1켤레, 비단으로 만든 부채 1개, 구리로 만든 육면체 도장 2개, 놋쇠로 만든 뚜껑이 달린 합 1개, 옥으로 만든 관자 1개, 손상이 심한 허리띠 4개, 공민왕의 친필로 보이는 교지 1개, 동으로 만든 숟가락 1개와 젓가락 3개 등이 있다. 이 유물들은 3공신의 것이라고는 하지만 누구의 것인지 분별하기 힘들며, 또한 공민왕의 친필로 쓰여진 교지와 숟가락 등은 고려 후기의 것으로 고려 초기의 것과 상당수 섞여 있다. 하지만 태사묘 소장 유물들은 고려시대 관제와 복식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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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