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자 사각발형 제기
白磁 四角鉢形 祭器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457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18세기
- 지정 연도
- 2006년
- 소재지
- 관악구, 서울특별시—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 좌표
- 37.478406, 126.95161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화분처럼 넓고 깊은 형태를 사면으로 눌러 만든, 18세기 백자 사각발형 제기예요. 입술 전과 네 면을 넓은 칼로 툭툭 깎아 목제품을 자귀로 깎은 듯한 질감을 냈답니다. 굽은 'ㄱ'자형을 밑바닥 네 군데에 붙였어요. 접지면엔 유약을 긁어내고 모래를 받쳐 구웠답니다. 목공예품의 형식과 제작방법을 도자에 응용한 점이 중요한 가치를 지녀요. 이런 기법은 현대 도자에서도 자주 쓰이는, 조선백자의 새로운 성격을 보여주는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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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백자 사각발형 제기는 마치 화분과 같이 넓고 깊은 푼주형태를 사면을 눌러서 둥근 사면형으로 만든 것이다. 입술 전 부분과 네 면은 넓은 칼로써 툭툭 깎아서 마치 목제품을 자귀로 깍은 듯한 표면을 만들었다. 굽은 ‘ㄱ’자형을 밑바닥 네 군데에 붙여서 만들었고 접지면에 유약을 긁어낸 후 모래를 받쳐 구웠다. 목공예품의 형식과 제작방법이 응용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를 갖고 있으며 이러한 제작·장식 기법이 현대도자에서도 자주 응용되고 있고 조선백자의 새로운 성격을 보여준다는 면에서 높게 평가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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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