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 청화철화‘시’명나비문 팔각연적 사진
보물1458공예18세기

백자 청화철화‘시’명나비문 팔각연적

白磁 靑畵鐵畵‘詩’銘蝶文 八角硯滴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458
분류
공예
제작시대
18세기
지정 연도
2006
소재지
관악구, 서울특별시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좌표
37.478406, 126.95161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단정한 비례의, 18세기 백자 청화철화'시'명나비문 팔각연적이에요. 윗면은 편평하고 가장자리에서 8각 단을 이루며, 밑면 모서리마다 작은 굽다리 8개를 세웠답니다. 윗면 중앙에 물구멍을, 옆 모서리엔 주구를 붙였어요. 윗면엔 청화와 철화로 나비를 그리고, 옆면엔 두 기법을 번갈아 써 칠언절구 시를 새겼답니다. 엷은 청색 투명유에 빙렬이 없어요. 청화·철화 필치와 시가 잘 어우러진, 18세기 선비문화를 보여주는 수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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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단정한 비례의 팔각연적으로 윗면은 편평하며 가장자리에서 8각 형태의 단을 이루었다. 그리고 밑면의 각 모서리에는 작은 굽다리를 8개 세웠다. 윗면의 중앙부에 물구멍을 뚫고 옆면의 한 모서리에는 주구(注口)를 붙였다. 윗면에 청화와 철화기법을 사용하여 나비를 그렸으며 옆면에도 청화와 철화기법을 번갈아 가며 사용하여 칠언절구(七言絶句)를 써 넣었다. 유색은 엷은 청색을 띠는 맑은 투명유로서 광택은 은은하고 빙렬이 없다. 청화·철화문양의 필치가 뛰어나고 칠언절구의 시가 연적의 문양, 형태와 함께 잘 어우러져서 18세기 선비문화의 일단을 보여주는 수작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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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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