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 초상
金楺 肖像
경기도 용인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481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1716
- 지정 연도
- 2006년
- 소재지
- 용인시, 경기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로 6 (상갈동, 경기도박물관)
- 좌표
- 37.268330, 127.10875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 중후기 문신 김유(1653~1719)의, 1716년 초상이에요. 18세기 초반 유행한 반우향 단령본 전신 교의좌상 형식이랍니다. '검재김선생화상 육십사세시사'라는 표제로 64세 모습임을 알 수 있어요. 교의자에 걸친 표범 대신 호랑이 가죽 무늬, 얼굴을 살짝 내비친 배치가 18세기 초 초상화 특징이랍니다. 손잡이가 구부러지고 입체감 없는 표현도 그렇답니다. 1710년대의 드문 예로 회화적 기량이 뛰어나고 보존도 양호한, 초기 형식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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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중후기의 문신 관료인 金楺(1653-1719)의 초상으로 18세기 초반 경에 가장 유행했던 半右向의 團領本 全身 交椅坐像 형식이다. 우상변에 ‘儉齋金先生畵像 六十四歲時寫’의 표제가 있어 숙종 42년(1716)의 64세 때 모습을 그린 것임을 알 수 있다. 교의자에 걸친 장식 毛皮가 원형의 표범 무늬가 아니라 긴 줄무늬의 虎皮인 점, 또한 교의자에 걸친 호랑이 가죽의 호랑이 얼굴 부분을 椅踏 위의 중앙에 살짝 내비친 뒤 양 발을 의답의 좌우 옆면으로 크게 드러내 강조한 점, 그리고 교의자의 손잡이가 심하게 구부러지고 입체감을 전혀 표현하지 않은 점 등은 18세기 초반의 초상화들에서 전형적으로 엿볼 수 있는 특징이다. 1710년대의 團領本 全身 交椅 坐像으로는 그리 많지 않은 예일 뿐만 아니라, 회화적인 기량과 예술적인 수준도 뛰어나고, 보존 상태도 양호한 편이다. 더구나 18세기 이후 가장 널리 유행한 조선후기 초상화의 가장 전형적인 양식을 이 김유 상만큼 이른 시기에 이처럼 직접적으로, 그리고 이렇게 성공적으로 보여주는 예도 많지 않다. ㅇ 규격(세로x가로) : 172 x 90 cm(화면), 242.5 x 107 cm(전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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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