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 칠장사 혜소국사비
安城 七長寺 慧炤國師碑
경기도 안성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488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68년
- 소재지
- 안성시, 경기도— 경기 안성시 죽산면 칠장로 399-18, 칠장사 경내 (칠장리) / (지번)안성시 죽산면 칠장리 762 칠장사 경내
- 좌표
- 37.02629, 127.39678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 광종 23년(972) 안성에서 태어난, 고려시대 혜소국사비예요. 국사는 말년을 칠장사에서 보내며 존경받았답니다. 귀부·비몸돌·머릿돌이 각각 떨어져 있어요. 흑대리석 비몸돌 옆면엔 두 마리 용을 뛰어난 솜씨로 새겼답니다. 문종 14년(1060) 세워졌어요. 임진왜란 때 왜장 가토가 노승의 꾸짖음에 화나 칼로 베자 비석이 갈라져 피를 흘렸다는 설화가 전한답니다. 실제로 비몸돌 가운데가 갈라져 있어 이야기를 뒷받침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안성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혜소국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비이다. 혜소국사는 고려 광종 23년(972)에 안성에서 출생하여, 10세에 출가하였으며 17세에 융천사(融天寺)에서 가르침을 받았다. 국사는 말년을 칠장사에서 보내면서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다 한다. 현재 비는 비받침인 귀부(龜趺)와 비몸돌·머릿돌이 각각 따로 놓여 있는 상태이다. 흑대리석으로 만든 비몸돌의 양쪽 옆면에는 상하로 길게 두 마리의 용을 새겨 놓았는데 그 솜씨가 뛰어나다. 비문에는 대사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으며, 글씨에서는 고려인다운 뛰어난 풍모가 느껴진다. 문종 14년(1060)에 세워진 이 비에는, 다음과 같은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임진왜란 당시 왜의 장수인 가토가 이 절에 왔을 때, 어떤 노승이 홀연히 나타나 그의 잘못을 꾸짖자 화가 난 가토가 칼을 빼어 베었다. 노승은 사라지고 비석이 갈라지면서 피를 흘리니 가토는 겁이 나서 도망을 쳤다 한다. 현재 이 비의 몸돌이 가운데가 갈라져 있어 이러한 이야기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