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윤 초상
李誠胤 肖像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490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1613년 경
- 지정 연도
- 2006년
- 소재지
- 종로구, 서울특별시— 서울 종로구 효자로 12, 국립고궁박물관 (세종로,국립고궁박물관)
- 좌표
- 37.576571, 126.97485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광해군 5년(1613) 위성공신 2등에 책록된, 이성윤(1570~1620) 초상이에요. 광해군 폐출 후 위성공신·익사공신 등이 모두 삭훈되며 공신도상이 소각돼, 광해군 때 공신상은 거의 남지 않았답니다. 후손가에 녹권과 함께 전해지는 귀한 사례예요. 단령을 입고 공수한 반우향 교의자상으로, 화려한 금은과 석채 진채, 정교한 묘사가 돋보인답니다. 17세기 초반 공신상 중에서도 매우 양질의 상품으로 평가받는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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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李誠胤(1570-1620)이 光海君 5년(1613)에 衛聖功臣 2等에 錄勳될 때 하사받은 衛聖功臣像일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되는 초상화이다. 光海君이 壬亂을 극복하고 즉위하는 데 공을 세운 사람들에게 주어진 光海君 5년(1613)의 衛聖功臣과 翼社功臣, 定運功臣, 亨難功臣은 1623년의 仁祖反正으로 광해군이 폐출되자 모두 削勳되고 功臣錄券과 功臣圖像도 국가에서 수거하여 소각했다. 그래서 광해군 때의 功臣像은 지금까지 제대로 소개된 적이 없어 그 실상이 미상인 채 거의 공백으로 남아있었다. 그런데 현재 후손가에는 위성공신 녹권과 이 초상화가 함께 전해지고 있다. 圖像은 17세기 초반의 가장 전형적인 功臣圖像의 모습으로서 團領을 입고 拱手한 뒤 交椅子에 半右向 정도로 앉은 모습이며, 바닥에는 화려한 彩氈을 깔고 두 발은 돗자리를 깐 木製 椅踏 위에 약간 八字形으로 벌린 모습이다. 衛聖功臣으로 따지면 2等의 功臣像이지만 宗室 어른일 뿐만 아니라 평소 높은 人品으로 많은 존경을 받았던 인물이기 때문인 듯, 전체적으로 金銀이 매우 화려하게 사용되고 石彩 眞彩도 매우 곱고 선명하며 描寫도 전체적으로 정교하고 치밀하여 17세기 초반의 功臣像 중에서도 매우 良質의 上品에 속하는 초상화라고 생각된다. ㅇ 규격(세로x가로) : 178.4 x 106.35 cm(그림), 256.5 x 122.7 cm(전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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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