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객사리 석당간 사진
보물505건축물고려시대

담양 객사리 석당간

潭陽 客舍里 石幢竿

전라남도 담양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505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69
소재지
담양군, 전라남도전남 담양군 담양읍 객사리 45번지
좌표
35.320604, 126.99237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논 한가운데 높게 서 있는, 고려시대 담양 객사리 석당간이에요. 절 행사 때 깃발을 다는 대로, 연꽃잎 새긴 돌 위에 8각 돌기둥 3개를 이어 세웠답니다. 연결부위엔 철띠를 둘렀어요. 꼭대기엔 쇠로 만든 둥근 보륜과 풍경 장식, 철침이 솟아 있답니다. 옆의 석비 내용으로 조선 헌종 5년(1839) 중건됐음이 확인돼요. 고려시대 원형을 간직한 채 조선 후기 보수를 거친, 드물게 온전한 형태의 석당간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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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절에 행사가 있을 때 절 입구에 당(幢)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당간(幢竿)이란 이 깃발을 달아두는 대(臺)를 말한다. 담양읍 석당간은 담양읍에서 순창행 도로를 따라 1㎞쯤 가다보면 논 한가운데에 높게 서 있다. 연꽃잎이 새겨진 돌 위에 당간을 세우고 양 옆에 기둥을 세워 지탱하고 있다. 당간은 가늘고 긴 8각 돌기둥 3개를 연결하고 연결부위에 철띠를 둘렀다. 꼭대기에는 쇠로 만든 둥근 보륜(寶輪:바퀴모양의 장식)이 있는데 풍경같은 장식물이 달려있고 위에는 철침이 솟아있다. 바로 옆에 세워져 있는 석비(石碑)의 내용으로 미루어, 현재의 이 석당간은 조선 헌종 5년(1839)에 중건한 것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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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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