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 남산리 오층석탑
潭陽 南山里 五層石塔
전라남도 담양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06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69년
- 소재지
- 담양군, 전라남도— 전남 담양군 담양읍 남산리 342번지
- 좌표
- 35.319924, 126.99180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모방했다는, 고려시대 담양 남산리 오층석탑이에요. 들 가운데 홀로 서 있고 절터 흔적은 남지 않았답니다. 1층 기단 위 5층 탑신으로 머리장식은 모두 없어졌어요. 기단이 낮고 맨윗돌 너비가 1층 지붕돌보다 좁은 점이 특이하답니다. 2층부터 두툼한 괴임을 새긴 고려시대 특색이 보여요. 지붕돌 귀퉁이엔 풍경 달던 구멍이 있답니다. 백제 옛 땅에 세워진, 백제계 석탑 양식을 잇는 고려시대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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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담양읍에서 순창 가는 길을 따라 1㎞쯤 가다 보면 넓은 평지가 전개되는데 절터의 흔적은 없고 들 가운데에 이 석탑만이 서있다. 탑은 1층의 기단(基壇)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며, 머리장식은 모두 없어졌다. 기단은 다른 탑에 비하여 높이가 매우 낮아 특이하고, 기단 맨윗돌의 너비가 1층 지붕돌의 너비보다 좁은 것 또한 특이한 양식이다. 탑신은 알맞게 체감되어 안정된 느낌이며, 2층 이상부터는 몸돌을 받치는 두툼한 괴임을 새겨 고려시대 석탑의 특색을 보여주고 있다. 지붕돌은 두껍고 처마는 경사졌으며 네 귀퉁이는 가볍게 들려있다. 또한 귀퉁이에는 풍경을 달았음직한 구멍이 있어 초창기의 장식적인 모습을 짐작하게 한다. 백제의 옛 땅 안에 위치하고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모방하여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주목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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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