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계산리 오층석탑 사진
보물511유적·탑고려시대

청주 계산리 오층석탑

淸州 桂山里 五層石塔

충청북도 청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511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69
소재지
청주시, 충청북도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계산리 산 46-3
좌표
36.550505, 127.56243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말미장터 남쪽 언덕 밭 가운데 선, 고려시대 청주 계산리 오층석탑이에요. 1단 기단 위 5층 탑신을 올렸답니다. 1·3층 몸돌은 4장의 돌로, 2·4·5층은 하나의 돌로 구성됐어요. 지붕돌 아래받침은 1·2층 5단, 3·4층 4단, 5층 3단으로 줄어든답니다. 낙수면 경사가 심하지만 전체 균형은 안정적이에요. 위아래 지붕돌 체감률이 정연해, 고려 중기 조성으로 추정되는 우수한 석탑으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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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계산리의 말미장터 남쪽 언덕의 밭 가운데에 서 있는 탑으로, 1단의 기단 위에 5층의 탑신을 올린 모습이다. 기단(基壇)은 가운데돌이 서로 엇갈려 짜였으며 아무런 조각이 없다. 탑신(塔身)은 1층과 3층의 몸돌은 4장의 돌로 구성하였으며, 2층과 4·5층의 몸돌은 하나의 돌로 구성하였다. 지붕돌은 1·2층이 2장의 돌로 이루어져 있고, 3층 이상은 한 돌이다. 지붕돌 아래받침은 1·2층이 5단, 3·4층이 4단, 5층은 3단으로 줄어들었다. 지붕돌의 윗면(낙수면)은 경사가 심하며, 지붕돌 아래의 받침은 처마끝까지 나와 있어 둔중한 느낌이 들지만 전체적으로는 균형이 잡히고 안정감이 있다. 이 탑은 고려 중기에 세워진 것으로 보이며, 위아래 지붕돌의 체감률이 정연하여 전체적인 안정감이 느껴지는 우수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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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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