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정토록 사진
보물1511서적·기록물

국조정토록

國朝征討錄

경기도 성남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511
분류
서적·기록물
지정 연도
2007
소재지
성남시, 경기도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23 (운중동, 한국학중앙연구원)
좌표
37.393030, 127.05218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 세종~중종조 대마도·건주위·삼포왜란 정벌사를 기록한, 국조정토록이에요. 상권엔 대마도·파저강·건주위 정벌, 하권엔 건주위·이마차·서북로구·삼포반왜 정벌이 실렸답니다. 통감강목의 서례를 따라 정·토·구·참 등으로 역사적 사실에 포폄을 행했어요. 광해군 6년 이후 활자로 인출됐음이 실록에 확인된답니다. 국내 유일본으로 희소가치가 커요. 조선 전기 전쟁사와 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성남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이 책은 조선 세종에서 중종조에 이르는 동안 대마도, 파저강, 건주위, 이마차, 서북로구, 삼포왜란 등을 정벌한 역사를 기록한 것이다. 체재를 보면 목록과 범례에 이어 상권에는 대마도 정벌(征對馬島)·파저강 정벌(征婆猪江)·건주위 정벌(征建州衛)이, 하권에는 건주위 정벌(征建州衛)·이마차 정벌(征尼麻車)·서북로구 정벌(征西北虜寇)·삼포반왜 정벌(征三浦叛倭)이 수록되어 있다. 서술의 체재는 각 전쟁별로 연대에 따라 강목체(綱目體)로 기술되어 있는데, 범례에서 말하고 있듯이 조선의 군사행동은 정(征) 또는 토(討)로 칭하고 적병은 구(寇) 또는 반(叛), 적을 격파한 경우는 참(斬) 또는 로(虜)로 표현하는 등 역사적 사실에 포폄(褒貶)을 행한 통감강목의 서례(序例)를 따르고 있다. '광해군일기'(태백산사고본) 광해군 6년 7월 29일 기묘조(己卯條)에, 당시까지 사본의 형태로 유포되고 있었던 '국조정토록'은 광해군 6년 이후에 활자로 인출하였음을 알 수 있으며, 이익의 '성호사설(星湖僿說)' 경사문(經史門)의 기록에서도 활자로 인출된 후에도 구하여 보기 쉽지 않은 책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 '국조정토록'은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유일본으로 희소가치가 있으며 조선전기 전쟁사나 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