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1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 一의一
경기도 성남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514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 세조 11년(1465년)
- 지정 연도
- 2007년
- 소재지
- 성남시, 경기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23 (운중동, 한국학중앙연구원)
- 좌표
- 37.393030, 127.05218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465년 원각사 준공 기념으로 세조의 명으로 만든, 조선 세조 11년(1465)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1이에요. 간경도감 국역본을 저본으로 한글 구결 부분만 을유자로 인출한 금속활자본이랍니다. 정난종 서체를 자본으로 주조된 '을유자본'이에요. 유신들의 반대로 널리 쓰이지 못하고 갑진자 주조 때 녹여졌다는군요. 그래서 전래본이 매우 희귀하답니다. 조선시대 국어학·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 활자본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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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방광불원각수다라요의경'은 줄여서 '원각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우리나라 승려들의 교과과목으로 채택되어 불교수행의 길잡이 구실을 하는 경전이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소장본은 1465년에 간경도감 국역본을 저본(底本)으로 경문 및 주석의 한글 구결 부분만을 편집하여 주자소에서 을유자(乙酉字)로 인출한 금속활자본으로 1책(序, 卷上一之一)의 결본(缺本)이다. 이 책은 1465년 원각사를 준공한 기념으로 세조의 명에 따라 정난종 서체를 자본으로 을유년에 활자를 주조하여 간행된 판본으로 ‘을유자본(乙酉字本)’이라 불린다. 이 활자는 '원각경' 등 주로 불경을 간행할 목적으로 주성(鑄成)되었던 까닭에 당시 유신들의 강한 반대로 사용되지 못하다가 갑진자(甲辰字) 주조 시 이를 녹여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이유로 그 전래본이 희귀한 실정이며, 조선시대 국어학 및 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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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