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법연화경삼매참법 권상 사진
보물1519서적·기록물

묘법연화경삼매참법 권상

妙法蓮華經三昧懺法 卷上

대전광역시 유성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519
분류
서적·기록물
지정 연도
2007
소재지
유성구, 대전광역시대전광역시 유성구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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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천태종 승려 산긍이 지은, 묘법연화경삼매참법 권상이에요. 법화경을 독송하며 실상 중도의 이치를 깨닫는 법화삼매 수행법을 담았답니다. 상·중·하 3권 중 상권으로, 서품부터 화성유품까지 7품이 수록됐어요. 판각간기는 없지만 두루마리 형식과 '卜'자 장차 표시, 절첩 형식 제본으로 미루어 고려말 판각으로 추정된답니다. 법화삼매 신앙의 실천적 지침서로, 고려시대 불교 수행법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 책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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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책은 천태종(天台宗)의 전교승(傳敎僧) 산긍(山亘)의 저술이다. 묘법연화경은 묘한 법이 더러운 곳에서도 항상 깨끗하고 아름다운 연꽃과 같다는 뜻인데 이러한 법화경을 독송하면서 일심으로 정진하여 실상(實相) 중도(中道)의 이치를 깨닫는 법화삼매(法華三昧)의 수행법에 관한 책이다. 上·中·下 3권으로 편성(編成)한 것 중 상권(上卷)이다. 이 참법은 묘법연화경 28품 가운데 서품(序品)에서 화성유품(化城喩品)까지 7품을 수록하고 있다. 이 책에는 판각간기(板刻刊記)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 정확히 언제 판각했는지 알 수 없으나 전엽(全葉) 30行 19字를 새긴 두루마리형식이고 장차(張次) 표시에 '卜'字를 사용하고 있으며 절첩 형식의 제본형태 등을 보면 고려 말에 판각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시대 묘법연화경삼매참법 연구에 귀중한 책으로 자료적 가치가 크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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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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