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숭렬당 사진
보물521건축물조선시대 후기

영천 숭렬당

永川 崇烈堂

경상북도 영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521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시대 후기
지정 연도
1970
소재지
영천시, 경상북도경북 영천시 숭렬당길 1 (성내동)
좌표
35.966425, 128.92898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대마도와 여진 정벌 공신 이순몽 장군의, 세종 15년(1433) 중국식으로 지은 조선시대 후기 영천 숭렬당이에요. 지금은 위패를 모신 사당으로 쓰인답니다. 앞면 5칸·옆면 3칸의 맞배지붕에 양 끝 칸 지붕을 덧달아 팔작지붕처럼 보여요. 맞배에서 팔작으로 변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지붕 형식이랍니다. 새부리 모양 처마 구조와 연등천장이 특징이에요. 조선 전기 수법에 후기 조각이 더해진, 검소하고 건실하게 지어진 건물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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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세종 때 대마도와 여진 정벌에 공을 세운 이순몽 장군의 집으로 세종 15년(1433)에 중국식으로 지은 건물이다. 1970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뒤 복원공사를 한 건물로 지금은 장군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드리는 사당으로 쓰고 있다. 규모는 앞면 5칸·옆면 3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인데 그 양쪽 끝 칸에 날개를 단 듯 지붕을 덧달았다. 따라서 전체로 보면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으로 볼 수 있다. 이 같은 모양은 맞배지붕이 팔작지붕으로 변하는 과정을 보이고 있는 지붕 형식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기둥 위부분에 장식하여 짜은 구조는 새부리 모양으로 뻗쳐 나왔다. 평면은 가운데 3칸보다 양쪽 끝 칸이 한 자씩 좁으며 건물 안쪽의 천장은 가구가 훤히 보이는 연등천장으로 꾸미고 있다. 구조가 조선 전기의 수법을 보이고 있지만 일부 재료의 정교하고 아름다운 조각들이 조선 후기의 수법을 나타내고 있다. 조사결과 몇 차례 수리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대체로 검소하고 건실하게 지은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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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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