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이씨 옥산문중 전적 - 사마방목
驪州李氏 玉山門中 典籍 - 司馬榜目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24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 중종 8년(1513)
- 지정 연도
- 1970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상북도 경주시
- 좌표
- 시·군·구 대표점만 있어 정확한 지점 좌표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도 마커는 경주시 대표점에 표시됩니다.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회재 이언적이 생원시에 합격한, 조선 중종 8년(1513) 여주이씨 옥산문중 전적 - 사마방목이에요. 책장머리에 '여성이씨', '회재복고' 도장이 찍혀 이언적이 지녔던 것임을 알 수 있답니다. 합격자의 자와 본관, 주소, 부의 이름이 적혔어요. 을해자 활자본이랍니다. 예종 원년(1469) 사마방목을 성종 7년 갑인자로 찍은 것에 이어 두 번째로 오래된 사마방목이에요. 조선 과거제도와 인물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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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여주이씨 옥산문중 전적 - 사마방목(驪州李氏 玉山門中 典籍 -司馬榜目)은 조선 중종 8년(1513)에 실시한 사마시의 합격자 명단이다. 사마시는 생원시와 진사시로 구분되는데, 생원시 합격자 가운데 조선 전기의 대학자인 회재 이언적(1491∼1553)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눈에 띈다. 이것은 바로 그가 지니고 있던 것으로 책장머리에 ‘여성이씨’, ‘회재복고’의 두 도장이 찍혀있다. 구성을 보면 합격한 사람들의 자와 본관, 주소, 부의 이름을 적어놓았으며, 을해자 활자본이다. 이 사마방목은 조선시대 과거제도 및 주요 인물들의 전기를 연구하는데 도움이 되며, 또한 예종 원년(1469)에 실시한 사마방목을 성종 7년(1476)에 갑인자로 찍어낸 것에 이어 2번째로 오래된 것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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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