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이씨 옥산문중 유묵 - 해동명적
驪州李氏 玉山門中 遺墨 - 海東名蹟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26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70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상북도 경주시
- 좌표
- 시·군·구 대표점만 있어 정확한 지점 좌표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도 마커는 경주시 대표점에 표시됩니다.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신공제가 역대 명필 글씨를 탁본해 묶은, 조선시대 여주이씨 옥산문중 유묵 - 해동명적이에요. 상권엔 문종·성종 어필과 최치원·김생·영업, 탄연·이암·신덕린의 글씨가, 하권엔 이강·성석린 등 12인의 글씨가 실렸답니다. 탁본이지만 비문에 남지 않은 필적을 많이 수집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커요. 상·하 2책으로 묶인 이 자료는, 신라~고려의 서법을 폭넓게 살필 수 있는 고대 서예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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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여주이씨 옥산문중 유묵 - 해동명적(驪州李氏 玉山門中 遺墨 - 海東名蹟)』은 조선 중종 때의 문신인 신공제(1469∼1536) 선생이 우리나라 역대 명필의 글씨가 돌에 새겨 있는 것을 탁본하여 상하 2책으로 묶은 것이다. 상권에는 조선시대 문종과 성종의 어필을 앞에 따로 놓고 다음에 신라시대 최치원, 김생, 영업의 3인과 고려시대 탄연, 이암, 신덕린 등의 3인을 합한 6인의 글씨를 모아 놓았다. 하권에는 이강, 승려 혜근, 성석린, 박초, 권근, 이첨, 정도전, 정총, 민자복, 신색 등 12인의 글씨가 실려 있다. 이 책은 탁본이라 하더라도 고대의 서법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또한 비문에 나타나지 않은 필적을 많이 수집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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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