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 용문사 정지국사탑 및 비
楊平 龍門寺 正智國師塔 및 碑
경기도 양평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31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조선시대 초기
- 지정 연도
- 1971년
- 소재지
- 양평군, 경기도— 경기 양평군 용문면 신점리 산99-6번지 용문사
- 좌표
- 37.550932, 127.57349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정지국사(1324~1395)의 행적을 기록한, 조선시대 초기 양평 용문사 정지국사탑 및 비예요. 정지국사는 고려 후기 승려로 태조가 시호를 내렸답니다. 탑과 비는 80m 거리를 두고 있어요. 바닥돌과 아래받침돌은 4각, 윗받침돌과 탑몸은 8각을 이룬답니다. 지붕돌엔 서까래를 새기고 꽃장식은 퇴화된 형태예요. 비문은 권근이 지었답니다. 원래 다른 자리에 있던 비를 1970년경 지금 위치로 옮긴, 조선 초기 승탑 양식을 보여주는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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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용문사에서 약 300m 떨어진 동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정지국사(1324∼1395)의 행적 등을 기록한 것이다. 정지국사는 고려 후기의 승려로 황해도 재령 출신이며 중국 연경에서 수학하였다. 조선 태조 4년에 입적하였는데 찬연한 사리가 많이 나와 태조가 이를 듣고 ‘정지국사’라는 시호를 내렸다. 탑과 비는 80m정도의 거리를 두고 위치하고 있다. 탑은 조안(祖眼) 등이 세운 것이며 바닥돌과 아래받침돌이 4각이고 윗받침돌과 탑몸이 8각으로 되어 있어 전체적인 모습이 8각을 이루고 있다. 아래받침돌과 윗받침돌에는 연꽃을 새기고, 북 모양의 가운데받침돌에는 장식없이 부드러운 곡선만 보인다. 탑몸에는 한쪽 면에만 형식적인 문짝 모양이 조각되었다. 지붕돌은 아래에 3단 받침이 있고, 처마 밑에는 모서리마다 서까래를 새겼다. 지붕돌 윗면에는 크게 두드러진 8각의 지붕선이 있고, 끝부분에는 꽃장식이 있는데 종래의 형태와는 달리 퇴화된 것이다. 꼭대기에는 연꽃 모양의 장식이 놓여 있다. 비는 작은 규모의 석비로 윗부분은 모서리를 양쪽 모두 접듯이 깎은 상태이고, 문자가 새겨진 주위에는 가는 선이 그어져 있다. 비문은 당시의 유명한 학자인 권근(權近)이 지었다. 처음에는 정지국사탑에서 20m 아래 자연석 바위에 세워 놓았는데, 빠져 나와 경내에 뒹굴고 있던 것을 1970년경 지금의 위치에 세웠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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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