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 영국사 삼층석탑
永同 寧國寺 三層石塔
충청북도 영동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33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71년
- 소재지
- 영동군, 충청북도— 충청북도 영동군 영국동길 225-35 (양산면, 영국사)
- 좌표
- 36.158334, 127.61071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영국사 대웅전 앞에 선, 신라시대 영동 영국사 삼층석탑이에요. 2단 기단 위 3층 탑신에 머리장식까지 갖춘 완전한 형태랍니다. 위층 기단 무늬는 모서리까지 침범할 만큼 크고 넓어요. 1층 몸돌 정면엔 자물쇠와 문고리 있는 문짝 모양이 새겨졌답니다. 지붕돌은 경사가 완만하고 네 귀퉁이가 치켜올려졌어요. 기단과 탑신이 간결해, 조형이 작아지고 양식이 간략화되던 통일신라 후기 작품으로 추정되는 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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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영국사는 통일신라 후기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고려 명종 때인 12세기에 원각국사에 의해 중창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 고종 때 안종필이 왕의 명을 받아 탑과 부도와 금당을 새로 짓고 절 이름을 국청사(國淸寺)라 하였다. 뒤에 다시 공민왕에 의해 영국사로 불리게 되었다. 이 탑은 영국사 대웅전 앞에 서 있으며, 2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리고 머리장식을 갖춘 완전한 형태이다. 위·아래층 기단의 네 면에는 무늬가 새겨져 있는데, 특히 위층 기단의 무늬는 모서리까지 침범할 만큼 크고 넓다. 기단 맨윗돌에는 네 모서리 끝부분에서 약간의 치켜올림이 있어 주목된다. 탑신부는 각 몸돌의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본떠 새겨 놓았으며, 1층 몸돌 정면에는 자물쇠와 문고리까지 있는 문짝 모양이 새겨져 있다. 지붕돌은 윗면의 경사가 완만하고 네 귀퉁이는 바짝 치켜올려진 상태이며, 지붕돌 밑면의 받침은 각 4단씩이다. 이 탑은 기단과 탑신부가 간결하여, 조형 미술품의 규모가 작아지고 양식도 간략화되던 통일신라 후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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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