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지도 사진
보물1538공예18세기 중반

동국대지도

東國大地圖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538
분류
공예
제작시대
18세기 중반
지정 연도
2007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정상기의 동국지도를 원본으로 관에서 필사한 초기 지도로 추정되는, 18세기 중반 동국대지도예요. 272.2×137.9cm에 이르는 대형 조선전도랍니다. 세견 세 폭을 이어 만들어 도화서 화원 작품으로 추정돼요. 1755~1757년 사이 제작된 것으로 보인답니다. 정상기의 동국지도는 조선지도의 정확성과 정보량에서 혁신적인 분기점을 그은 지도예요. 원본이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이 지도는 원본에 가장 가까운 것으로 판단돼 학술사적·문화유산적 가치가 매우 높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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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272.2×137.9cm에 달하는 1축의 대형 조선전도로, 표현된 범위는 조선과 만주의 일부를 아우르고 있다. 지도의 재질은 세견(細絹)으로 세 폭을 이어 만들었는데, 정교하게 그려진 솜씨로 볼 때 도화서의 화원이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의 전체적인 모습, 수록된 정보의 종류와 양이 정상기(鄭尙驥, 1678-1752)의 <동국지도> 원본 계통과 동일하다. 1767년에 산청(山淸)과 안의(安義)로 바뀌는 산음(山陰)과 안음(安陰)이 변경 이전의 지명으로 기록되어 있는 점 등에서 1755년에서 1757년 사이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지도는 만주를 함께 그린 것을 통해 볼 때 정상기가 그린 전도인 <동국지도>를 원본으로 하여 관에서 필사한 초기의 지도로 추정되고 있다. 정상기의 <동국지도>는 조선전기 계통의 조선지도에 비해 정확성이나 수록된 정보의 양 등에서 혁신적인 분기점을 긋고 있다. 현재 정상기의 <동국지도> 원본은 남아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전도 원본에 가장 가까운 것으로 판단되는 이 <동국대지도>는 학술사적 측면뿐만 아니라 문화유산의 측면에서도 높은 가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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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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