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 물걸리 석조여래좌상
洪川 物傑里 石造如來坐像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41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후기
- 지정 연도
- 1971년
- 소재지
- 홍천군,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홍천군 내촌면 동창로153번길 34 (물걸리)
- 좌표
- 37.786277, 128.14681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대승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후기 홍천 물걸리 석조여래좌상이에요. 얼굴 마멸이 심해 세부표현이 분명치 않답니다. 옷은 양 어깨에 걸치고 가슴엔 띠 매듭이 보여요. 상체는 8세기 불상보다 평판적이고 왜소하답니다. 8각 대좌는 상·중·하대로 나뉘어, 하대엔 향로와 가릉빈가, 중대엔 팔부중상, 상대엔 연꽃무늬가 새겨졌어요. 장식성이 강조되는 9세기 중엽 이후 전형적인 대좌 양식을 잘 보여주는 통일신라 후기 불상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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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촌면 물걸리 소재의 대승사에 있는 석조여래좌상으로 얼굴은 마멸이 심해 세부표현을 분명하게 확인할 수 없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은 것 같으며, 정수리 부분에 있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는 표현이 분명하지 않다. 옷은 양 어깨에 걸치고 있고, 가슴에는 띠모양의 매듭이 보인다. 어깨는 둥글지만 두껍고 투박하게 보이고, 상체는 8세기 불상에 비해 평판적이고 왜소한 편이어서 당당한 양감이 사라져버린 모습이다. 손은 오른손을 무릎위에 올려 손끝이 아래를 향하고 왼손은 배부분에 놓고 있는 모습이다. 불상이 앉아있는 대좌(臺座)는 상·중·하대로 구분된 8각형으로 하대에는 각 면마다 무늬가 있고, 향로와 상상의 새인 가릉빈가가 새겨져 있다. 중대석은 8각의 각 면에 팔부중상이 새겨져 있고, 상대에는 활짝 핀 모양의 연꽃무늬가 새겨져 있다. 파손으로 인해 신체표현을 자세하게 알 수 없으나 장식성이 강조되는 9세기 중엽 이후의 전형적인 대좌 양식을 보여주고 작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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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