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 선암사 서부도암 감로왕도
順天 仙巖寺 西浮屠庵 甘露王圖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553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1736년
- 지정 연도
- 2008년
- 소재지
- 순천시, 전라남도— 전남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길 450, 선암사성보박물관 (죽학리)
- 좌표
- 34.996631, 127.33093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화승 의겸이 으뜸화원을 맡은, 1736년 순천 선암사 서부도암 감로왕도예요. 서부도전에 봉안하기 위해 조성됐답니다. 상단엔 칠여래와 관음·지장·인로왕보살, 중단엔 아귀와 제단, 하단엔 육도 제상을 그렸어요. 상단 칠여래를 비중 있게 그려 수륙재의 영가천도 기능을 강조했답니다. 황색 바탕에 녹색·적색을 주조로 한 차분한 색조가 인상적이에요. 의겸의 역량을 잘 보여주는, 18세기 감로도의 대표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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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선암사 감로왕도는 1736년 의겸(義謙)이 으뜸화원을 맡아 그린 작품으로 화기에 “서부도전하단도(西浮圖殿下壇圖)”라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서부도전에 봉안하기 위하여 조성하였음을 알 수 있다. 상단에는 칠여래와 관음, 지장보살, 인로왕보살, 중단에는 한 쌍의 아귀와 제단, 하단에는 육도 제상을 그린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 감로왕도에서 주목되는 점은 상단에 그려진 칠여래가 중단과 하단에 비해 비중 있게 그려진 점인데, 이는 수륙재(水陸齋)를 통하여 중생들을 영가천도(靈駕遷度)하는 감로도의 기능을 강조하기 위해 의도된 것으로 여겨진다. 황색 바탕위에 녹색과 적색을 주조로 한 차분한 색조와 안정된 필치, 차분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육도제상의 장면은 화승 의겸의 역량을 잘 보여주는 대표작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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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