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자 상감운학모란국화문 매병
靑磁 象嵌雲鶴牡丹菊花文 梅甁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58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고려시대(12세기 중엽)
- 지정 연도
- 1971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 좌표
- 37.536528, 126.99618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2세기 전반 발생해 중엽 전성기를 이룬, 고려시대 12세기 중엽 청자 상감운학모란국화문 매병이에요. 높이 32.2㎝로 어깨가 처져 부드럽고 밑이 넓어 안정감이 있답니다. 아가리는 작고 위가 살짝 바깥으로 말렸어요. 어깨엔 흑백상감 연꽃무늬, 굽 위엔 번개무늬를 둘렀답니다. 몸통엔 흑백 원 안에 모란과 국화 한 가지씩을 넣고 사이사이 구름과 학을 배치했어요. 투명하고 아름다운 유약이 돋보이는, 고려 상감청자 전성기의 걸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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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청자상감이란 흙으로 그릇을 빚어 표면에 무늬나 그림을 새기고, 그 자리를 백토나 자토로 메운 뒤 유약을 발라 구운 후, 투명한 청자 유약을 통해 흰색 또는 검은색 무늬가 보이도록 한 것으로, 12세기 전반에 발생하여 12세기 중엽에 전성기를 이루었다. 청자 상감운학모란국화문 매병(靑磁 象嵌雲鶴牡丹菊花文 梅甁)는 높이 32.2㎝, 아가리 지름 7㎝, 밑지름 14.5㎝인 이 병은 고려시대에 많이 만들어진 상감청자 매병들에 비해, 어깨가 처져서 부드러운 느낌을 주며 밑이 넓어서 안정감이 있다. 유약은 잘 녹아서 투명하며, 색깔도 매우 아름답다. 아가리는 작고 위가 약간 바깥으로 말리면서 곧게 서 있고, 어깨에는 흑백으로 상감된 연꽃무늬를 둘렀다. 굽 위에는 번개무늬를 두르고 바로 그 윗부분에는 다시 연꽃무늬 장식을 넣었다. 그릇 몸통에는 흑백으로 된 원 안에 모란과 국화 한 가지씩을 두었고, 원 사이사이에는 구름과 학이 있다. 이 작품은 12세기 중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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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