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선암사 동종(2008-1) 사진
보물1558공예1700년

순천 선암사 동종(2008-1)

順天 仙巖寺 銅鍾(2008-1)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558
분류
공예
제작시대
1700년
지정 연도
2008
소재지
순천시, 전라남도전남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길 450, 선암사 (죽학리)
좌표
34.996631, 127.33093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700년 조계산 선암사 대종으로 800근을 들여 개주된, 순천 선암사 동종이에요. 높이 120㎝의 대형 종이랍니다. 김상립의 아들 김수원, 도편수 김성원 등 18세기 사장계 명단이 명문에 나열돼요. 김상립을 중심으로 한 사장계 활동을 보여주는 첫 작품이랍니다. 조선후기 종의 전형에 활기찬 쌍룡뉴, 연곽대, 보살상, 전패까지 갖췄어요. 섬세하면서도 조형성을 잘 갖춘, 18세기 초 대표적인 범종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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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높이가 120㎝에 이르는 비교적 대형 작품에 속하는 이 종은 종신에 새겨진 명문에 의하면 1700년(강희 39) 조계산 선암사 대종으로 800근의 중량을 들여 개주(改鑄)한 것이라 기록되어 있지만 이 때 새로이 주조된 것으로 이해된다. 특히 김상립(金尙立)의 아들 김수원(金守元), 도편수(都片手) 김성원(金成元), 부편수(副片手) 김효건(金孝建), 김성원의 아우 김섬태(金暹泰) 등 18세기에 활동했던 김상립과 그의 아들 등의 이름이 나열되어 있어 당시 김상립을 중심으로 한 사장계(私匠系)의 활동 상황을 엿볼 수 있는 첫 번째 작품으로 의미가 깊다. 이 종은 종의 형태가 조선후기의 전형을 이루고 있음은 물론, 활기찬 쌍룡뉴와 연곽대, 보살상과 왕실 안녕을 기원하는 문구가 담겨 있는 전패 등 각 부의 문양이 섬세하면서도 전체적으로 조형성을 잘 갖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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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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