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사진
보물1559서적·기록물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紺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559
분류
서적·기록물
지정 연도
2008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 (한강로2가,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좌표
37.528791, 126.968674Kakao 주소 변환

설명

고려 충숙왕(忠肅王) 복위(復位) 5년(1336)에 감색의 종이에 은니로 쓴 사경으로, 동진(東晋)의 불발타라(佛跋陀羅)가 한역한 대방광불화엄경 60권본인 진본(晋本) 권 28·29·38과 당나라 실차난타가 한역한 80권본인 주본(周本) 권24·53·56·60 등으로 모두 7권 7첩이다. 권60의 권말에 있는 사성기(寫成記)에 따르면 경주 기림사 주지 선지(善之)가 전 밀직부사(密直副使) 상호군(上護軍) 임서(任瑞)와 지직운산(知識雲山)이 함께 발원하였으며, 한역된 진본·주본·정원본(晋本·周本·貞元本)의 삼본 화엄경 180권을 모두 필사한 것 가운데 7권 7첩임을 알 수 있다.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하며 사경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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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