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 영산 만년교
昌寧 靈山 萬年橋
경상남도 창녕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64호
- 분류
- 무기·갑옷
- 제작시대
- 미상
- 지정 연도
- 1972년
- 소재지
- 창녕군, 경상남도— 경남 창녕군 영산면 원다리길 42 (동리)
- 좌표
- 35.453621, 128.52982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실개천이 남산에서 흘러내린다 하여 남천교라고도 불리는, 창녕 영산 만년교예요. 마을 실개천 위에 무지개 모양으로 놓인 돌다리랍니다. 개천 양쪽 자연 암반을 바닥돌 삼아 화강암을 층층이 쌓아 올려 홍예를 이루고, 그 위엔 둥근 자연석과 흙을 얹어 사람이 다닐 길을 냈어요. 노면이 곡선을 그리며 양 끝을 길게 늘여 다리의 분위기가 한결 아늑하답니다. 조선 정조 4년(1780) 처음 쌓은 것을 고종 29년(1892) 다시 쌓았대요. 지금도 마을 사람들이 오갈 만큼 튼튼해 홍수 등에도 전혀 피해가 없다고 전하는 돌다리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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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마을 실개천 위에 무지개 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돌다리로, 실개천이 남산에서 흘러내린다 하여 ‘남천교(南川橋)’라고도 불린다. 개천 양쪽의 자연 암반을 바닥돌로 삼고 그 위에 잘 다듬어진 화강암 석재를 층층이 쌓아 무지개 모양의 홍예(虹霓)를 이루고 있다. 그 위로는 둥글둥글한 자연석을 쌓아 올리고 맨 위에 얇게 흙을 깔아 다리 위로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았다. 노면은 곡선을 그리며 양 끝을 길게 늘이고 있어 다리의 분위기를 한결 아늑하게 해준다. 조선 정조 4년(1780)에 처음 쌓은 것을 고종 29년(1892)에 다시 쌓아 놓은 것으로, 지금도 마을 사람들이 통행할 만큼 튼튼하여 홍수 등에도 전혀 피해가 없다고 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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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