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심복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사진
보물565조각통일신라시대(추정)

평택 심복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平澤 深福寺 石造毘盧遮那佛坐像

경기도 평택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565
분류
조각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추정)
지정 연도
1972
소재지
평택시, 경기도경기도 평택시 심복사길 22 (현덕면),심복사(덕목리) / (지번)경기 평택시 현덕면 덕목리 115
좌표
36.950467, 126.96538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고려말 파주 몽산포 노인이 덕목리 앞바다에서 건져올렸다고 전하는, 통일신라시대 추정 평택 심복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이에요. 지금의 심복사 자리에서 갑자기 무거워져 모시게 됐다는 전설이 함께 전한답니다. 낮은 육계에 둥근 얼굴, 뚜렷한 삼도가 표현됐어요. 배 부분 띠매듭이 사실적이랍니다. 대좌 중대엔 두 마리 사자가 상대를 받치고 있어요. 도식화된 조형으로 미루어 10세기 조성으로 추정되는 불상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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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심복사 능인전 안에 모셔진 이 불상은 고려말에 파주군 몽산포에 살던 천노인(千老人)이 덕목리 앞바다에서 건져 올린 것이라고 전한다. 불상 모실 곳을 찾아 옮기던 중 광덕산에 있는 지금의 심복사 자리에 이르자 갑자기 무거워졌으므로 여기에 모시게 되었다고 한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그 위에 있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는 낮게 표현되어 있다. 둥글고 원만한 얼굴에 귀가 크고 짧은 목에는 삼도(三道)의 표현이 뚜렷하다. 옷은 양 어깨를 감싸고 있으며, 옷깃과 소매깃에는 꽃무늬가 새겨져 있다. 배부분에는 안에 입은 옷을 묶은 띠매듭이 있는데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되었으며, 옷주름은 규칙적인 계단식 선들로 나타내어 단조롭고 형식적이다. 대좌(臺座)는 상·중·하대로 구성되어 있다. 상대는 16개의 연꽃무늬가 겹쳐서 새겨져 있고, 중대는 두 마리의 사자가 앞발을 들어 상대를 받치고 있는 모습이다. 하대는 8개의 겹잎 연꽃무늬가 새겨져 있다. 다소 둔중해진 느낌도 있지만 안정되고 단정한 모습의 이 불상은 전체적인 조형이 도식화된 것으로 보아 10세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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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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