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사 유묵 - 임적선진위장의무 사진
보물569-26서적·기록물1910년3월

안중근의사 유묵 - 임적선진위장의무

安重根義士 遺墨 - 臨敵先進爲將義務

경상남도 창원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569-26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910년3월
지정 연도
2007
소재지
창원시, 경상남도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 1 (남빈동, 해군사관학교 박물관) 사서함88-2-6
좌표
35.140164, 128.66103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적을 만나면 먼저 진격하는 것이 장군의 의무이다'는, 1910년 3월 안중근의사 유묵 - 임적선진위장의무예요. 여순감옥에서 쓴 것으로, '경술삼월, 어여순옥중, 대한국인안중근근배'라는 낙관과 왼손바닥 장인이 찍혔답니다. 필치와 장인의 지문이 보물로 지정된 다른 안중근 의사 유묵들과 같아요. 장군의 의무를 되새긴 이 구절은, 순국을 앞두고 자신의 거사를 군인의 의무로 여겼던 안중근의 신념을 짐작하게 하는 상징적인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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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안중근의사유묵-임적선진위장의무(安重根義士遺墨-臨敵先進 爲將義務)」는 안중근(安重根, 1879-1910) 의사가 1909년 10월 26일 만주의 하얼빈 역에서 조선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사살한 뒤, 여순감옥(旅順監獄)에서 1910년 3월 26일 사망하기 직전까지 그해 2월과 3월에 옥중에서 쓴 글씨 가운데 하나이다. 이 유묵은 1910년 3월에 쓴 것으로 “臨敵先進 爲將義務(적을 만나면 먼저 진격하는 것이 장군의 의무이다)”라는 내용이다. 글씨 왼쪽에 “庚戌三月 於旅順獄中 大韓國人 安重根 謹拜(경술년 3월에 여순감옥안에서 대한사람 안중근이 삼가 경의를 표하다)”라는 낙관과 왼손바닥으로 찍은 장인(掌印)이 있다. 필치나 장인의 지문이 보물로 지정된 다른 안중근 의사 유묵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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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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