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여지도 목판 사진
보물1581공예19세기

대동여지도 목판

大東輿地圖 木板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581
분류
공예
제작시대
19세기
지정 연도
2008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시대 최고의 과학적 지도 <대동여지도> 제작에 쓰인, 19세기 대동여지도 목판이에요. 현전하는 12장 목판 중 11장이랍니다(나머지 1장은 숭실대 소장). 수령 100년가량 피나무에 앞뒤 양면 모두 조각됐어요. 목판 한 면엔 남북 120리·동서 160리 지리정보가 판각됐답니다. 여백엔 다른 지역 지도를 새겨 활용도를 높였어요. 고산자 김정호가 제작을 주도한, 한국 과학사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목판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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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시대 최대, 최고의 과학적 지도로 평가되는 <대동여지도>를 제작하기 위해 사용된 목판이며, 현전하는 것으로 알려진 12장의 목판 중 11장이다.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에 1장이 있다. 재질은 수령 100년 정도의 피나무로 목판의 앞뒤 양면에 모두 조각이 되어 있다. 목판 한 면에는 남북으로 120리, 동서로는 160리 범위의 지리정보가 판각되어 있다. 일부 해안 도서지역을 판각할 경우 전체 목판면의 일부만을 활용하게 되는데, 이 때 여백으로 남는 공간에는 다른 지역의 지도를 판각함으로써 목판의 활용도를 높인 사실도 확인할 수 있다. 고산자 김정호(古山子 金正浩, 1804?∼1866?)가 목판제작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한국 과학사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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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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