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592-2호서적·기록물17세기 후반
허목 전서 함취당
許穆 篆書 含翠堂
서울특별시 성북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92-2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7세기 후반
- 지정 연도
- 2010년
- 소재지
- 성북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안암동5가, 고려대학교 박물관)
- 좌표
- 37.589394, 127.034519
설명
「허목 전서 함취당(許穆 篆書 含翠堂)」은 17세기를 대표하는 유학자ㆍ전서명필인 미수 허목(1595-1682)의 전형적인 대자(大字) 전서풍을 보여주는 편액이다. 축(軸)으로 장황되어 있으며 보존상태도 완호하다. 장지(壯紙) 한 장에 한 글자씩 써서 3매를 이어 붙였는데, 그중 가운데 ‘취(翠)’ 자의 바탕이 좁다. 편액 아래에 함취당 주인 홍수보(洪秀輔, 1723~99)가 1791년(조선 정조 15년) 4월에 지은 발문이 딸려 있어 그 전래내력을 알 수 있는 보기 드문 예이다. 또 그동안 보이지 않던 허목의 인장 네 개(眉老, 和, 九疇人, 叟)가 찍혀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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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